전화받은 ㄱㅁㅇ은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니까 따뜻한말 해달라고 하는데
몇몇(거의 대부분으로 느껴짐) 씹@새@끼들은 정작 전화하는 사람한테 가족처럼 따뜻하게 말 안하고 지일 아닌것처럼 대충 답변하고 넘기려함 ㅋㅋㅋ
지들 할일이 전화한 국민 문의 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건데(ㄱㅁㅇ 기본 6대 의무) 뭐가 그렇게 씨@발 바쁜지 바쁘다고 은근히 어필함 ㅋㅋㅋ 그걸 씨@발 전화하는 사람한테 어필해서 뭐함? 지 상사한테 가서 바쁜 사항을 말하고 해결해야지 도움받으려고 전화하는 사람한테 바쁘다고 말하는건 씨@발 대놓고 직무유기 하고싶다는거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개발자가 만들어놓은 홈페이지가 니들보다 일 잘할듯
진짜 이 새@끼들 싹다 짜르고 프로그램 자동화로 대체해야함
세금만 축내는 밥버러지 씹@새@끼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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