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잘 떠올려봐라
당나라 쳐들어왔을 때 누가 막았지? 양만춘
거란은? 서희 강감찬 장군
여진족은? 윤관 장군
몽골은? 삼별초 배중손 김윤후
임진왜란은? 이순신 장군 유성룡
일제감정기 때는? 신채호 안중근 윤봉길 의사 김구 박용만 등등
근데 특정 성 씨는
인구 수도 많은데
진짜 저 외세의 침입에 대한 항쟁 중에 공 하나 없고
죄다 이름 알린 거 보면
무슨무슨 난, 반란 모반뿐이며 또 한심하게 제대로 해내지도 못하고
유배 엔딩 정적에 의한 숙청 엔딩으로 끝남
범죄자, 싸패들 중에서도 그 성씨가 많다
정부관료 기업에서는 사람 뽑을 때
그 성 씨를 잘 걸러야 한다.
참고로 사육신은 성삼문 박팽년
양만춘은 가상인물이고 딩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