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술 먹으러 간 짬뽕 집에서

김민종 5집 비원 나오더라고

"더 이상 내가 다가갈 수 없게~

행복한 모습을 보여줘  널 포기하도록~"

눈물을 흘리며 나지막하게 따라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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