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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소유주가 재량에 맡겼고

재량껏 아무거나 부르는게 값임

실제로 주인 확인 안되자 임의로 월세 올리는 알바생 목격함

그래도 내 처참한 상태를 고려해서 소액결제 세계에 버려진건가 싶기도 함


쓰리스타급이라도 호텔계만 해도
눈 앞에서 작성한 계약서 파기하고 나서

무슨일 있었음?

이러는데 현실 아닌줄




같은 공간에 있으면 다 본인 하녀인줄 알더라
(노숙인, 고려인 여자들)

대소변 못가리는건 기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