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펄럭이듯 쿵쿵거리며 가볍에 여닫는데
한쪽에서는 고려인 할머니가 지극정성으로 실내외 온도 통일해놓고 있으면 저 편에서는 러시아인 여자들이 쿵쿵거리고 다니고 조선족 아줌마는 화장실에 화장품 아닌 물질 도배하고 다니고
바늘로 찌르면 피만 나는 내 걍팍한 안구에도 눈물이 살짝 고임 힘들어서 ㅎㅎ
한쪽에서는 고려인 할머니가 지극정성으로 실내외 온도 통일해놓고 있으면 저 편에서는 러시아인 여자들이 쿵쿵거리고 다니고 조선족 아줌마는 화장실에 화장품 아닌 물질 도배하고 다니고
바늘로 찌르면 피만 나는 내 걍팍한 안구에도 눈물이 살짝 고임 힘들어서 ㅎ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