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05학번즈음이 정말 벨에포크 시대였나 싶기도 하다.

어쩐지 다른동네 놀러가면 연영과냐 물어보고

연예인들이 시시해보여서 덕질을 쉬었으며

왜 나만 촌스럽고 못생겼나 했다 ㅡㅡㅋ


술집 서빙 해봐도 다들 노잼으로 놀고

막내로 입사해도 팀장님이 고기 다구워주고



생각해보니

우리동네가 sm타운이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