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자기를 알아준 대상을 위해 목숨을 바친다고 했다.어른이라는 이름으로 대충알까말까한명제이다.그리고 다시 멘탈 초딩을 곁들인 현실직시를 통해 저 명제를 해석한다.살찌는 음식 아니면 다 감사하게 먹고남은 늘 옳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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