았던 시절이 있었다. 시월부터 다음해 일월까지.
두 군데에서 했는데 최종장소 앞에는 아파트 홍보관이 있었고 악뮤의 노래가 애국가처럼 꾸준히 나왔었다.
장사가 잘됐었는데...나름 하루에 세시간씩 일하고 월급도 20씩 받았었다(차비와 붕어빵 무한제공의 복지도 있엏음)
예전엔 한강의 기적에 <서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다>
그리고 기독교의 불모지로 상징되며 민주화의 성지인 모교에서 철마다 공식예배가 있다.
흠
술취했당
ㅎ
두 군데에서 했는데 최종장소 앞에는 아파트 홍보관이 있었고 악뮤의 노래가 애국가처럼 꾸준히 나왔었다.
장사가 잘됐었는데...나름 하루에 세시간씩 일하고 월급도 20씩 받았었다(차비와 붕어빵 무한제공의 복지도 있엏음)
예전엔 한강의 기적에 <서사>가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다>
그리고 기독교의 불모지로 상징되며 민주화의 성지인 모교에서 철마다 공식예배가 있다.
흠
술취했당
ㅎ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