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수의학과라 하면 제주대가 떠오른다. 슬슬 관광도시각 잡히는 것도 불길한데(2030부산엑스포의 목적) 온천장 일대(서울대로 치면 낙성대역 부근)가 진심 핵폭발한듯 건물이 미사일처럼 투하돼서 신이 버렸구나.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래서 반대한다는 의견이다.
2.수의학과와 영교과가 같다는 암시가 있었다. 본능적으로 수명을 생각한다. 하층민중의 하층민 주제에 신분제를 지지하는 나는 뭘까. 아무튼 인간수명이 개같아 지는건 너무나도 쓸쓸한 일이다.
3. 사범대만 임용풍년이다. 임용이 그게 그런게 아닌데 뭔가 이상하다. 여기가 귀욤뮈소를 배출한 파리의 고등사범학교는 아니겠지.(상상의 자유)
4. 개강했는데 수강정정 기간의 마감이 가까워 질 수록 거리도 캠퍼스도 텅비어간다. 아무튼 쓸쓸해.
5.리모델링한 도서관 라운지 처음 사용중이다. 등받이가 원목인 동네는 늘 힘에 부친다. 핫팩이나 하나 뜯어서 시원한 커피나 마셔볼까.
6. 뭔 휴가가 늘 이래. 이번 생은 무효야!
그래서 반대한다는 의견이다.
2.수의학과와 영교과가 같다는 암시가 있었다. 본능적으로 수명을 생각한다. 하층민중의 하층민 주제에 신분제를 지지하는 나는 뭘까. 아무튼 인간수명이 개같아 지는건 너무나도 쓸쓸한 일이다.
3. 사범대만 임용풍년이다. 임용이 그게 그런게 아닌데 뭔가 이상하다. 여기가 귀욤뮈소를 배출한 파리의 고등사범학교는 아니겠지.(상상의 자유)
4. 개강했는데 수강정정 기간의 마감이 가까워 질 수록 거리도 캠퍼스도 텅비어간다. 아무튼 쓸쓸해.
5.리모델링한 도서관 라운지 처음 사용중이다. 등받이가 원목인 동네는 늘 힘에 부친다. 핫팩이나 하나 뜯어서 시원한 커피나 마셔볼까.
6. 뭔 휴가가 늘 이래. 이번 생은 무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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