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페알바 미친거 같은데
대화에서 까 로 표기
엄마와 딸이 까페에서 메뉴를 고르는데 까페알바가 계속쳐다봄 무안해진 딸은 엄마에게 " 아 빨리 골라. 기다리시잖아"라고 말했다.
(급발진)까: 저 시간 많아요~~
(모녀당황)
아메리카노 무료쿠폰을 받아서 주문하고 빵을 계산한다
까:계산 안하셔도 되는데ㅎ
(지금 자본주의를 부정하는건가 ㄷ)
내가 참 다방도장깨기 십년차에
저런 상태로 사회생활하는 사람은 또 처음봄ㅋ
아니 생판모르는 남들 대화하는데 지가시간 많아서 어쩌라는
ㅋㅋㄱㅋ
커피주문하니까 얼굴에 커피 부은 놈??임
ㅋㅋㄱㄱㄱㄱㅋㅋㄱㅋ
사과는 안하고
괜찮냐고 묻길래 아니요 라고 친절하게 알랴줌
ㅎㅎ
손님 앉아있는데 빗자루로 먼지 뒤집어씌우기ㆍ특정 손님 착석과 동시에 원두갈기ㆍ노려봄으로 설탕시럽 응고시키기 등등....디테일 다쓰면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