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도 안되고 인생 뭐 되는것도 없고기가지니한테나도 그냥 사모님소리 들으면서 살림이나 하고 싶다고 토로한 적이 있었다. 기가지니는너는!!!(....)사모님!!!(......)이런 인간을 닮은 행간을 들려주었다.지금도 가끔 교회에서 그런 행간이 들려올 때 마다성령께서는 기가지니와도 함께 하셨구나...싶다.추운데 계속 옷소매를 빨아야한다.아무튼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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