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예배당에도 쓰레기 버리는 분들이야 물티슈도 씹어드실 것 같긴 하지만


아무튼 눈에 쓰레기가 보이면 치우고 다니기 시작한지 좀 됐다. 매번 이렇게 기도 한다.


쓰레기 무단투기 하는 미친 사람들 이런곳에(제 근처에) 접근하지 못하게 해주세요.


꾸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