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목사는 주일이란 개념에 대해 일주일 중 하루를 집중해 예배드리는 것이라고 정의했다. 이목사는 “원래는 휴일이 없었다. 그래서 콘스탄티누스 왕 이전에는 토요일 저녁과 일요일 오전에 예배를 드렸고, 유대전통이 남아 있던 자들은 토요일 오후 6시 이후, 이방인들은 일요일 오전에 모여서 예배를 드렸다”며, “만약 그래야 한다면, 우리는 일요일 오전 11시가 아니라 오전 6시 새벽에 모여야 한다. 그러니 이제는 토요일이 공유일로 보편화되고, 교인이 늘어나는 상황에서 건축이 아닌 토요주일이 보편화 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 토요주일로 인해 주일 오전 11시 예배의 주차문제 등을 해결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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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 모음이 결합되면 언어가 되는 세계의 이야기

ㄷㄷㄷ




판사님 저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꼭 쉬고 싶습니다. 그런데 교회에갔더니 세상에............오후 세시부터 밤 아홉시반까지 집에 못가게 하는데 실화 아닌줄 알았습니다 ㄷㄷㄷㄷ 그리고 심지어 그렇게 다니다가 짤림.



ㅠㅡㅠ





근데 목사님 사모님들중에 전업주부 아닌 분들은 진짜 빡셀듯.


사회생활 하는 여자들은 이십대 중반만 돼도 금요일밤부터는 친구도 안만남. 전부 화 수 목 중에 퇴근길에 차한잔, 피자한판 하고, 특별한 일 있을때나 분기별로 날잡지........




근데 세상에, 일요일에 남편이 발표를 여섯시간씩 하고 그러면, 도시락을 3단 찬합을 클리어 하게 해도 부족할정도로 밥을 많이 해야됨.

(맞벌이 녀들은 주말에 거의 굶음 ㄷㄷㄷㄷㄷ)








그러게.


내가 왜 목사 사모 주일걱정을 하고 있냐.



이게 다 무슨 소용이야





상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