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영상 몇개가 날아왔는데

어차피 히키가 평창 못가니 그냥 가는셈 치고 연설문이나 한바닥 써봄 ㅋ (기독교에서는 보통 이런걸 기도 라고 부름)


근데 진짜 좀 아이러니 했던게

선교 하자면서 제이어스 누나 등등 출동해서 파티하는 것도 좀 뭔가 이치에 안맞긴 하지만,



전국 각지의 (남자)교장선생님들만 모여서 선교하자 그러면 이론적으로는 진지한 분위기이긴 한데 막상 보면 진짜 삭막 그 자체 ㅋㄱㄱㄱㄱㄱㅋ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



그냥 그렇더라 이거지
이상과 현실의 괴리 뭐 그런
ㅋㅋㅋ


진심오십육세가 영보이 되는 모임에서 무슨 선교가 되냐고 아 고우시다 이런 형아들도 계시고 해야지 오십육세 영기스트보이 모임이 장로회...회의면 모를까 먼 선교ㅋㅋㅋㅋ 성도들 시험들기 딱 좋지 ㅋㄱㄱㄱㅋㅋㄱㅋ 이제 저기서 이상한 할아버지 목사님이 mz세대 정서에 역행하는 발언 몇번 해주시면


전부 루터파의 전사로 돌변해서 가나안 성도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