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꺼는 음료수 양이 이렇게 적어요'


'빨리 안주고 머하노 어'



아침부터 이런 꼬장 부리는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오시면 심적 안정을 찾는 까페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에 평범한 여성이 출입하면 보이콧 당함.




'샌드위치 드셨어요?'


이런 질문 하면 받아주는 아저씨 손님들이 좋은데, 스터디카페 겸업 한다고 진짜 책들고 와서 아메리카노 주문하는 학생 보면 속이 뒤집어지는가 보더라.



(처음보는 남자가 뭘 먹는지 지가 왜 궁금할까요 ㄷㄷ)




에혀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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