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본 마지노선(허용)은 여기까지인듯



첨언하자면

꽃이어서 추억(흉터)는 없으니 그걸로 만족하자

뭐 이런.


전후세대 중산층 진짜 성령의 도우심없이는 트라우마 극복 불가능일듯.



(네 저는 지금 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