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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숨들의 휴식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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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추울수 있다는걸 서른이 넘어 알았다.
익명(110.13)
2023-03-16 18:44:00
추천 1
수없이 잃었던 <춥고 모진 날> 사이로
조용히 잊혀진 네 이름을 알아
멈추지 않을게 몇 번 이라도 외칠게
믿을 수 없도록 멀어도
가자 이 새벽이 끝나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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