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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 3
익명(117.111)
2023-03-16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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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늘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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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2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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