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자신감이 없어서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에 본격적으로 기출분석을 하는 도중 강의하기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준비는 되었다는 내적 확신이 들었다. 수록 지문들이 흥미로워 준비하는 기간들이 즐거웠다. 강의 수요가 적어 수익도 적겠지만, 수익이 아닌 수확에 욕심내며 살고 싶다. 무리하지 않고 오래토록 즐겁게 강의할 수 있기를 고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