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안좋은점의 마지노선이 나랑 얼마나 잘맞는지가 중요한거 같음
화났을때 : 니까짓게, (차가운 기운이 여기까지 ㄷㄷ), 저분이 어색하게 웃으면 화분깨지는거 아닌가 ?! 이런 느낌
날카로운(쓴) 기분 느낀적 한번도 없음 네 계절을 관전하는 동안
생각해보니 쓰고 칼같은 너낌은 흠....(중략)
만약 배신한다면 이런 모드임
나:역시 형이구나 날 구하러왔구나!!!
형:아니다...형도 잡혀왔다
나:?!
ㅋㅋㄱㅋㅋㅋㄱㅋㅋ
(글이 두서도 없고 일관성도 없어 보이겧지만 너보라고 쓴거 아니니까 조용히 뒤로가기 아시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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