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캔커피를 먹고 입장했다


헌금낼려고 했는데 에티엠기가 통장 거부함


교식먹음

혓바늘남


곧 예배시작


오늘도 주님의 충만한 임재 같은걸 생각해 볼 시간같은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