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지원"조차 하지 말아야한다.
이제 만65세(58년 개띠) 노인복지 지대에 진입했다. 앞으로 68년생까지 베이비 부머들 수십만명이 국가 복지안으로 들어온다는 뜻이다.
앞으로 공무원??ㅋ
복지뿐이다. 감당이 안되는 복지..
복지는 정말 줄일 수가 없는 구조다(선출직들이 표밭을 위해서, 전 정권의 작품이더라도 유지하거나 확대해서 홍보하고 있다-환장한다)
일본 지방직은 이미, 일반행정-사회복지 두 직렬을 하나로 합쳤다.
그만큼 복지 업무가 과중되고 있다. 일반행정 쓰는 사람들, 긴장타라(지금도 일반행정이 복지직 간다는 말이 흔한 현실이다)
복지업무 그까짓거?
해보면 안다. 사람들이 얼마나 惡하고 악랄한지. 따뜻한 집에서 평범하게 살아본 사람들은 아무리 겪어도 적응이 안되는 추악한 인간의 낯을.
가정폭력범, 정신 이상자, 빈곤에서 빠져나갈 의지가 없는 기초생활 수급자들(받는 게 당연해져버린 사람들)
MZ세대만큼 똑똑한 세대가 없는 것 같다. 정말 저울도 잘 재고, 각도 잘본다(아주 각도기지)
MZ세대가 손절치고 나가는 이유가 뭐 별거 잇나. 그만큼 공직은 씹창난 곳이다.
지금이라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호소한다.
제발 이딴 직업에 인생을 낭-비 하지 말라고.
- '월급은 내가 각오했던 것보다 적게 번다' 그 밑바닥도 있음을 체험할 수 있다.
"이 정도일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부분은 자료 자주 봣을테니 중략.
- 막중한 책임감과 조여오는 가스라이팅..
청렴을 무지하게 요구하고 징계니 소송이니, 책임이니 들먹인다. 이게 정신을 갉아먹고,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이런 가스라이팅과 부담감에 자살하는 공무원 많고-이 부분은 신문기사로 흔히 접할 수 있다, 신문에 안나온 경우도 있음.. 보건소 투신 이런건 민원인이 방문해야하는 곳 관련이라 기사 안나오더라- 신문에 나오지 못할 공무원 휴직들.. 대부분 정신병원 병력들 태반이다. 휴직은 흠도 아니다.... 한두명이 하면 흠이지만 30% 넘어가면 이젠 휴직을 안하는게 노예 인장이자 스펙이 되어버린다, 최근 정부에서의 공무원 책임론-뭐만하면 정부탓이고 공무원 잘못이라 다들 '운없으면 징계먹고 책임진다'라며 시한 폭탄 안고 사는 중ㅋㅋㅋ
- 승진? 끝났다.
7출도 승진이 막히는 시대.. 조직은 이제 확장될만큼 확장되엇고-확장되엇을때 계신 분들이야 승진 했었지-축소되는 조직에서 승진자리는 점차 없어지는 중.. 아래 충원도 막히면서 점차 승진 적체 심화되고 있다. 7출도 승진이 막히니 9출은 오죽하랴. 이젠 일할 사람들의 보상이 없다.
- 이 조직의 미래는 더욱 없어진다는 점이 가장 문제이다.
연금 / 임금 인상 둔화(절대 인상될 일 없음-국민 조세저항) / 업무환경(책임감은 매년 가중되는 중, 복지 업무 확대, 이미 골아버린 조직 문화-단순 기성세대vsMZ세대의 문제가 아니다.. 더욱 심각한 조직 사기 문제)
공무원과 가장 안어울리는 성격은, 여기가 낭비라는 점을 절대 잊지마라..
- 걱정 많은 유형 + 책임감 많은 유형 => 질병 및 자살 테크
- 불만 많은 유형 또는 능력 있는 유형(보통 기술직) => 이직
1개월이라도 인생 아껴라..
돈? 경험? 알바로도 충분 동급이다.
대학 도서관도 변기에 묻은 x닦으면서 사용해야 하는 장소로 전락함. 김일성대학(서울대) 하나빼고 다 살처분하는게 옳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