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프랑스인의 영어는 한국인의 영어와 동일해서 내가 지금 영어회화스터디에서 그냥 대화중인지와 구별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불어로 지하철 매표소 직원에게 브호셩 티켓 주세요, 이러면 화들짝 놀란다. 프랑스에는 생각보다 한국인은 영사관에만 있기 때문인지도...


이얘기가 왜 나오냐면 이재훈 목사의 첫 이미지가 나한테는 외국인이었거든. 근데 영어로 문장 구사하는거 들어보니까 찐한국인임


속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