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707855?sid=10239세 백수 죽음에…"1인분 못하던 형, 가족들 눈물 한방울 없어" 글 씁쓸친형이 극단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지만 가족 중 아무도 슬퍼하지 않았다는 사연이 전해지자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가족도 본인이 1인분 할 때나 가족'이라는 제목의 글이 n.news.naver.com
그 정도면 포유류로는 인식되지 않았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