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명백하게 객관적으로 이상현상이 끊이지 않는다
도서관 내 옆자리나 마주치는 편의점알바들  등등

뜬금없이 화내거나 스토킹하기가 다소 모호하다면


추운날씨에 창문을 활짝연채 자리를 비우고 그렇게 몇시간을 창문만 지키다가  퇴실한다던지
알람시계를 애국가 3절분량으로 틀어서 자는데 깨운다던지
이런 일은 도서관에서 있기힘든 일일 것이다

물론 제일 황당한건 키스하자고 드는 아주머니ㆍ할머니들이긴 하지만...

이십대때는 가끔 조선족 여자애들이 뜬금없이 키스할려면서 화내서 일부중국인들이 문제(특히 교수들)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바퀴벌레들이 박멸되는 세상을 향해서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