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동네 어르신들ㆍ장애인들 다 모였던데ㅋㅋㅋㅋ나보러온것도아닐텐데그렇ㅡ게 따라다니고 빤히쳐다봄ㅋㅋㅋㅋㅋㅋ*북한 사람들은 칼로 도마내려치는 소리와 수저로 유리그릇 긁는 소리에 특별한 애착이 있다는 것, 그리고 급식실 아줌마들은 나만 보면 백허그 하려고 하면서 <밥이 없다> or <밥 드릴게요> 이러는 공통점이 있다는것을 발견했다.그냥, 메뚜기에 버블 입혀서 담백질 붙여놓은거 같당ㅋ소각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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