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니가 좋다
나는 예수님(삶)이 좋다

그런데 삶이(제자도가) 넘 힘들다 보니 걍 다싫고 그냥 영면에 들고 싶다.


잠정적으로 얻은 답은

살고 죽는건 오차없는 컴이 다 정해뒀으니
우선순위에 맞춰서 살라는거임


성경 안 읽는거, 식탐 많은거,  다양한 연약함은 큰 죄다.




그래서, 출산하면 남편 1년 육휴시키고 기저귀전담반 만들꺼임


그래도 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