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여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뿌잉뿌잉 예쁜척을 전수 받은건 놀랍게도 여섯살 연상의 형으로부터였다.그때 나는 말이 막힐때 한잔하자 ㅋ 는 마법의 정리멘트가 있다는걸 배웠고여자보다는 남자가 더 애교가 많아야 하구나 라는걸 깨달았다소주(와인)를 또 먹을 날이 오긴 오겠지ㅋㅋㅋㅋ근데 나 진짜 와인 두잔마시면 운다사이다 타고 레몬 띄워서 먹어야댐남사친의 의견은갑 갑 하다~ 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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