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부모가 돈은 좀 있거든
자식 1명기준-100억
자식 2명기준-200억 정도 돈은 좀 있는데
내가 지금은 30살이 넘는데
정확히 초등학교 1학년 8살때부터 슬슬 뭔가 이상하단게 본능적으로 느껴졌는데
이상하게 그 어린나이에도 뭔가 좆같은게 느껴졌다
좆같으면서 뭔가 이질적인 그 무언가
나를 보호해준다고 지켜준다고 사랑한다고 하는데
뭔가 그 이질적인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 이상함
내가 30살이 넘고나서 생각해서 결론을 내린게
걍 페이크 부모거나 싸이코패스+소시오 패스 부모였다
자식을 지켜주는척 하면서 자식 억압하고 압제하면서 그 순간의 권력욕 쾌락 우월감 느끼고
자식을 걱정하는척 사랑하는척 하면서 헷갈리게 하는거지 자식을
자식입장에선 이게 사랑해서 날 위해서 그러는건가? 사랑해서 위하는 과정에서 표현이랑 성격이 좀 거친건가?
이렇게 존나게 헷갈리게 하는거임
아예 차라리 딱 단칼에 연기인지 사랑인지 안가르쳐주고 존나게 헷갈리게해서 이도저도 못하게 하는거임
그러면서 자신의 재미와 쾌락를 채우는거지
자식 인생이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 부모가 어중간하게 몇억~20억있는집말고
1외동기준 100억이상 있는데 30살이 넘어가는데 단돈 천만원도 안준다? 그냥 연끊어라
뭐 그게 부모돈이지 니돈이냐? 이지랄하는애들은 부모가 갑자기 돈생겨서 10억준다해도 받지말고 ㅇㅇ
참고로 재산 100억이면 한달에 현금 2000이상씩 써도 돈이 오히려 쌓이는 돈이다
30살이 넘어가도 목돈 천만원은 커녕
한달에 30 50 주면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클때 정서적으로 존나 윽박지르고 존나 권위적으러 해놓고 사회성 다 박살내놓고
지들이 다 박살내놓고 너는 왜 나이도 찼는데 사회성이 없느냐,왜케 열등감이 있느냐,왜케 항상 분노하며 사느냐
이러면서 2차 가스라이팅함
지들이 다 해놓은거면서
또 내가 이런 부모를 중고딩때 외부기관에 고발한적있었는데
밖에서는 존나게 착한사람 정상인 코스프레해서 자식만 좆병신되는 구조임
더 미치는거지
경찰에 학대로 신고해봤자 경찰한테 돈주고 다 무마시킴
참고로 경찰들 돈 존나 밝힌다
암튼 니들도 잘 생각해바라
저 부모가 사랑과 보호함을 명분으로 날 존나게 옥죄고 지들 수하에 두고싶어하는걸 자체가 목적인지
에이~ 설마 부모인데 그러겠어? <<<<내가 씨발 딱 이 마인드로 5년이상 날렸다.그것도 20대를
그런다
진짜 그런다
연예인들 돈날린 부모들 안보이냐?
냉정하게 생각해봐라
싸이코패스 부모거나 어디 존나게 니들이 귀한집 자식인데 페이크부모로 돈받고 연기하는거니까
잘 생각해봐
굳이 생각안해도 니들 본능은 말해주고 있을껄?
나도 그 순수한 본능을 굳이 논리로 해석하려고 해서 5년이상을 20대를 날린거지만
결국 남은건 아무것도 없고 분노와 허탈함 밖에 없다
난 그래도 확신이 안섰는데
확신한게 성경임
이사야 2장 22절: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있느뇨
예레미아 9장 4절:너희는 각기 이웃을 삼가며
아무 형제든지 믿지 말라 형제마다 온전히 속이며
이웃마다 다니며 비방함이니라
예레미아 9장 8절:그들의 혀는 죽이는 살이라
거짓을 말하며 입으로는 그 이운에게 평화를 말하나
중심에는 해를 도모하는 도다
예레미아 12장 6절:네 형제와 아비의 집이라도 너를 속이며
네 뒤에서 크게 외치나니 그들이 네게 존은 말을 할찌라도
너는 믿지 말찌니라
부모 믿지마라
내가 백신맞지말라 했을때
조롱하면서
혹시 부작용 무서워서 안맞나?
존나 콧방뀌 끼면서 암것도 모르는 애새끼 취급했음
이제 지들도 속았다면서
안맞을걸
이러면서
나한테 미안하다거나 그일에 대한 언급 1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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