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언제나 이름표를 목에 걸고 있다.


조제는 언제나 그 책을 읽었고,


북해도에 오이시맨이 있다면, 서울에는 네임택맨이 있다.





00년대 학번들만 피식 할 개그였다.


미안하다 요즘 넘 힘들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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