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24시 파스쿠치 기준

아재세대
입구에 금목걸이찬 실장님이 민간인 겁줌
그리고 그  민간인은 물이나 한병 먹고 첫차타고 후다닥집에감. 먼가 기분이 애매함



Mz세대
온 동네가 비행기모드. 3층에 독서실 책상있고 맞은편에 보라
색 조명으로 도배된 빈건물 있는데 넘 가까워서 한건물 같음. 새벽에 탈출해서 집가는길에 외국인 청년이 목례함. 무서워서피하니까 그 청년 스티커사진집 들어가서 가발쓰면서 안심시킴???!!

새벽 세시 국밥집 앞에 할머니가 가게에 안계시고 대로변에 앉아계신데 걍무섭지도 않은게 킬포


귀가길 의견: 뭔가 끝났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