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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하철이나 도서관 화장실을 이용하다 보면, 많은 사람들이 배설물에 대한 혐오감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돼. 오히려 청결한 상태의 화장실을 견딜 수 없다는 듯 더럽혀 놓거든. 그럼 다시 예전처럼 다수가 사랑하던 친환경 화장실을 복원하는게 좋지 않을까? 다수가 이용하는 공공기관에서 부터 도입하는게 좋을 것 같아. 텃밭에 거름을 제공하며 쓸모있는 존재라는 존재론적 자부심도 가질 수 있을테구.  




실제로 인분을 비료로 사용하는 사례도 많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