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당 충전" 이란 말 너도 나도 유행 탄거 알지?
당 충전 할 시간이다~~
당 충전하러 가자 등등..
당뇨 우습게 아는데 인슐린 체계 한번 무너지면
평생 불치병이야.
그리고 무서운게 합병증ㅇㅇ
눈이 침침해짐은 물론이요
백내장, 녹내장, 그리고 만성피로에 이어
신장투석, 실명, 발가락 절단, 피부노화, 갈음증
등등.. 심각한 질병인거 다들 알고 있지?
인슐린 체계 다시 재생 시키고
당 떨어트리는데 최고 좋은게
걷기 30~40분이란거 알고 있니?
괜히 어딜가든 전국 아재, 아짐들이 죽기살기로
그렇게 걷는게 아님ㅇㅇ
젊은사람들도 이젠 의도적으로 걸어야함.
하루 최소 30분 이상씩 의무적으로 걷기 해야한다.
실제 당뇨 갤러리나
인슐린 갤러리 드가보면 정보들이 참 많은데
집에서 당 수치 재는 기계로
걷기 후 재보면 식후 혈당도 거의 정상인 수준됨.
얘들아.
걷기 운동 꼭 해ㅠ 제발 부탁이야..
그리고 절식. 단식. 금식 생활화.!!!
(첫 36시간 쫙 굶고 그 이후부터 점심 1일 1식 ㄱㄱ)
- dc official App
헐 해볼까1일1식 하면 살빠져? 피자 햄버거 먹어도됨? 근데 첨에 36시간 공복을 어떻게 하노 ..
유사의학 꺼지시고요. 당뇨병은 유전질환이다. 당뇨유전자 없음 졸라 쳐 먹어도 당뇨안옴. 걍 살찌고 신장, 지방간, 관절염으로 몸 망가지는거지. 당뇨는 기저질환 있는 애들이 20대가 아니더라도 애초에 50대 넘음 발병함. 뭐 건강을 위해서라도 탄수화물 적게 먹고 운동하는건 맞긴한데 20대때 당뇨, 인슐린 분비장애 걸린다고 하는건 솔까 개소리지.
글쓴이 빡통같은 댓 달까봐 미리 첨언하자면, 50대에 당뇨걸릴 기저질환 20대 넘들이 넘 단거 쳐먹다가 30년 땡겨서 20대에 당뇨가 온다 이 소림. 뭐 조심해서 나쁠건 없음. 평생 관리해서 기저질환자가 평생 내분비장애 안 오고 건강하게 살다 가는 경우도 있으니께. 근데 백내장, 녹내장, 관절염, 당뇨, 치매 5종 셋트중 하나는 노년에 오게 되어 있음.
하루에 30분씩 맨날 러닝하고 걸으면 다리관절에 40중반 넘어서 관절염 온다. 관절은 소모품이거든. 이게 운동의 아이러니함인데 하루에 30분씩 꾸준히 뛰고 운동하면 체질량 지수, 혈액순환 좋아지는거 맞는데 그럼 수년 후에 관절이 나감. 장수하고 오래건강하게 살려면 가볍게 산책하고, 스트레스 덜받고, 보리밥에 된장국, 닭고기 먹으면서 소식하는게 오래 사는거
근데 그게 현대사회에서 가능하나? 전날에 고추가루 팍팍는 제육덮밥에 그거 칼로리 빼겠다고 저녁에 런닝하고 36시간 단헐적 금식한다... 유사과학 넘 신봉하지마라... 건강에 확실히 좋은건 균형잡힌 소식, 무리가 안 올 정도의 산책, 그리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균형잡힌 인간관계, 정기검진 이정도 장수에 도움이됨. 36시간 단식, 아침형인간 이딴거 전형적인
유사과학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