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80점대 나오는데 대도시다보니 항상 5점 10점 차이로 떨어짐
80점도 낮은 점수가 아닌데 자꾸 떨어지니 자존감 낮아지고 포기해야되나 싶더라. 사회복지사를 딸까 싶다가도 2년 투자해야된다는 생각에 포기함. 차라리 강원도나 충남 시골쪽으로 가서 다시 시험을 볼까 싶다..근데 솔직히 자신이 없음. 아직 20대인데 문화 여가생활 포기하고 시골가서 사는 모습이 상상이 안 감...
이번 지방직은 응시 안 할 생각임 너무 지쳐서..
3개월 정도 해외 여행 다녀올래 ㅠㅠ
마음 다잡고 지방쪽 지방직도 생각해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