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로교회는 아예 교회 이름표도 떼고 지내고

그 큰 건물에 사람이 다 차도 비행기모드고(걍 말잇못임....)


양재ㆍ도곡ㆍ서빙고 였다가 양재ㆍ서빙고 투탑체제 됐던데.........건축헌금 안한다고 강조했던거 보면, 이미 정리 예고돼있었나도 싶고...


목사가 찬양인도하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최고의 것, 박 수 를 드립시다!

이럴정도면,



(밤이면 또 그나마 불끄고 어둡고조명에 취햏다고 이해는 되는데 이건 ㄷㄷㄷㄷ)



분명히 일이 있는듯




요즘 도서관에 여자애들이 계속 빤히 쳐다보는데

다 맑눈광 넘 심해서

지금 담력훈련중이다는생각이 들정도임 ㄹㅇ



무튼 동네 마다 축구장대신 생긴거 같은교회들 정리되는지 지켜보자구



(대학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