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홍콩위지대) 일 일단 동북아시아로 바이칼호수 기점으로 북서쪽이 덜 추울 거 같다 느낀 사람들이 서쪽에 꼴려서 간 사람들이 지금의 유럽. 북동쪽이 끌려서 동쪽을 찾아 간 사람들은 동북아시아 즉 명예 백인. 나머지는 여러 항해 라틴계중동 루틴계 복잡하게 거친 히스패닉보다도 훨씬 얼굴이 하얀 걸 보면 흑인 이후 유럽과 동북아 근본은 같음 미국도 그 북방계 유러피안이 이주해서 간 거라서 미국이랑도 합죽도 잘 맞을 거임. 단지 동양인에게 코쟁이가 덜한 이유는 몽골지대랑 가까운 곳에서 유럽보다도 그냥 추웠던 시베리아 느낌으로 만 팔 천년을 갇혀있었기에 원래 북방계는 이목구비부터 덩치가 커지는데 동북아는 뭉뚱그려진게 추가됐다 보면 된다. 차이점이라면 유럽은 중세부터 차근차근 다 밞아왔다라는 점 여하튼 그런 장점들이 있지만 유럽으로 비유하면 영국아일랜드가 일본 프랑스 독일이 중국 크로아티아이탈리아 정도가 한국인데 좀 중간이 애매한 포지션이라 자존감이 다소 떨어지는 경향이 많음. 그래서 일반인계에선 사기 공무원계에선 횡령 하다ㅏ 잘못 될 거 같으면 동남아는 뜨는 수단으로 거기가서 묵인으로 살면 된다 최종테크. 한국에서 죽지 말고 한국에서 누굴 죽일 느낌으로 살아라 그게 이득이니. 왜냐면 중간 땅 기운들이 삼림중국=프랑스덜고원 이국적) 섬일본보다 더 강하기에 누르려면 무대뽀로 살아야 잡귀를 없앤다 함. 일본은 섬지대니까 그걸 이미 알아서 ㅈㄴ게 조심하게 사는 거고 중국은 법이 무서워서 못 개기는 거고 중간은 애매하기에 반반 섞였다 보면 된다 일본 성향인데 평야 처럼 사는 사람 있고 성향은 대륙인데 일본섬처럼 사는 사람 있고 소니같은 느낌으로 착실하게 잘 모으게 한다. 대박을 바라면 쪽박 차는 건 동북아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