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본성은 원래 순수하고 순함이 곧 악을 피 말리듯 다 이겨있는데 성인 때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악의 축 행동을 하려고 할 때 약점이 드러난다는 거. 전자는 철학 법칙으로 잘 살았는데 애늙은이 처럼 영향력 실세에 후자는 오히려 되치기 당하고 처음으로 사회성 가장 높고 iq높은 자가 아예 레벨 신선급도 아닌 그냥 평균보다도 훨씬 떨어지는 사람에게 되치기 당한. 결대로 사는게 맞음 꼬장타입이 아닌 누가봐도 선한사람이 잠시 급할 때 오는 잘 다스려야함. 원래 가장 착한 사람이 화내면 살인 하듯 그런 거처럼. 순딩이가 바깥 생활 안하고 학교생활만 잘해갔다면 큰 오산. 선생들은 본인 같은 타입 좋아하지 본인들도 많이 있는 유형이니까 약자 아무렇지 않게 구해주고 그런 느낌 이득 이런 거보단 도덕을 우선시하는.근데이게 딱 정해져있지 않은 틀에서 하려고 하면 혼란 오지. 공무원이 제격이라 이 말. 나 같은 유형은 공무원 부터 들이밀었어야 오래 함. 대통령 자리 준다해도 사람에 살고 사람에 죽는 의리 적절히 있는 사람이면 공무원이 최대 적격. 세월 점점 빨리 가니까 본인 적성 빨리 찾아 가길. 곧 죽어도 어차피 공무원 할 사람은 언젠가 붙게 됨. 남의 말 신경말고 붙는데까지 가 그게 모범생 수재들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