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시험들에겐 공통적인 합격 법칙이 있다. <단 대학을 가겠다고 원하면 /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겠다고 원하면 / 의사를 하겠다고 원하면(물론 전문적인 직업마다 요구하는 학교가 있을 시 최대 어학연수 유학 겸 학과 및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가기위한 최소한의 합격 점수를 위한 수능공부를 해야겠죠) 저런 목표 열의가 뒷받침 된다 전제하에>
한 번만 보고 멈출 책은 거들떠 보지도 말고 갖다 쓰지도 마라. [예를 들면 학원책들이 있겠죠. 세상 잘 만들어놓은 책들이에요 하지만 모순적으로 도움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전국에서 말빨 좋다고 평이난 강사들이 학원계로 나와서 그것도 일타 이타라는 사람들이 직접 참여해서 집필한 것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책용지나 이런건 전문곳에다가 의뢰하면 그만이고 내용 자체를 말 하는 거에요. 하지만 간혹 부족한 구성이라도 뭔가 계속 홀리게 되는 책들이 분명있어요 독학으로써 도움이 무조건 되겠다 싶은 책은 본인들에게 맞는 책들일테니 보지 말라고 해도 사전과 함께 5번이고 10번이고 낡을 때까지 계속 보고 있을 거에요. 그런 책들을 잡는 순간 모든 시험권은 합격이 가능해요 적어도 동북아권 시험에선요. 하지만 그런 경험이 없을 수록 성인이 된 수험버전에선 절대 합격이랑은 거리가 멀어지면서 시간만 잡아먹을 거에요. 흔히 수능에는 간판병 공무원엔 장수생 지름길 등이 있겠죠. 내신 정도는 성실한 모범생이라 잘나와봤다 이런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더러 관련 상관이 없어요. 원하는 곳엔 출제자들이 내는 유형 문제를 맞혀야 하기에. 허나 본인이 내신 점수 잘 맞아왔다면 그걸 그대로 여기다 그 정도로 투자만 해주면 다 가능하다 이 말입니다 아직 한국에서 내는 시험들 자체가 내용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내신보다도 어쩌면 초집중해서 엉덩이로 공부하면 붙게 해준다 이말이에요. 그러니 학원들이나 잘 가르친다는 사람들에게 현혹되지 말라 이거에요. 그 사람들도 합격자 시절이 있어요 속으로 강사들 도움 안된다 느꼈을 사람들이에요. 그래도 요즘은 책팔이 커리팔이 동형팔이 줄어들었지만 sns가 활발하지 않던 시절엔 다 모르니까 무조건 어떤 선생님을 택해서 쭉 가야한다 느꼈겠죠 근데 사람인지라 삐그덕 거릴 수 있고 어떤 약속이 생길 수 있고 여러 가능성이 열려있기에 괴롭더라도 독학을 해야지 학원이나 인강은 절대 보지도 말 것 가이드라인 제시 해주 는 겁니다. 제가 말하는 적용 기준은 어느정도 공부법이 잡혀있는 사람들에게 말하는 거에요. 그냥 공부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고 부모가 그냥 너 공부나해 하기 싫은데 억지로 괴외나 학원으로 집어보내는 경우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