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동내 지나가다가 계속 ㅈㄴ 부럽다고함 그래서 자기야 내가 나중ㅈ에 이런집에 살게해줌하면서 장난으로 넘김 그러다 애딸린 여유있는 여자지나가는거보고 저여자는 진짜부럽다 전업주부에 애둘이 있고 얼마나 행복할까?이러길래 좀 슬슬짜증났지만 부러운거는 인간의 본능이니 이해했음 근데 갑자기 저여자랑 아름다운건 똑같은데 뭐가 달라서 저런인생을살고 난 이럴까 이딴 발언하길래 자기도 같이 돈벌어서 부자되면 되지 했더니 그건 싫고 내돈으로만살고싶대 나도짜증나서 너는 내돈으로 사는 거면서 계속 비교하면서 저여자는 어떻고나는 저떻곡 저러면 나엿맥이는거 아니냐고 저격하는ㅈ거 아니냐고화내니까 저여자가 행복하단거지 내가 불행한거냐고 되려 ㅈㄴ 짜증내는데 ㅅㅂ ㅈㄴ열받더라 이게 ㅅㅂ 내 열등감이냐? 그냥 대놓고 ㅈㄴ 저격하는거지?
본인도같이 부자되는 거에 같이 일하고 동참하는거면 내가 할말이없지만 나한테 의존하겠다해놓고 저런말하면 열등감을 넘어서 ㅈㄴ 매너 없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