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 사는데 외곽이라서 군이랑 30분 밖에 차이가 안나
전직장이 내 지역 시청쪽인데 출근해도 거리 비슷하고 오히려 차막혀서 1시간 걸려

그리고 군따리가 엄마 고향이야 외할머니랑 외삼촌 살고 있고 10년 전에 이모 잠시 지낸다고 외할머니집 마당에 집 새로 지었는데 지금 빈 집이거든 나 거기 살면 될거 같아


사촌여동생도 근처 병원 다녀

근데 여기 살면 진짜 웃길거 같다ㅋㅋㅋ

마당에서 강아지도 키우고 할려고

전 직장이 중견기업 이상에 지역 최대 유흥가라 불리는 변화가쪽이였는데 시골갈라니까 재밌을거 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