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공무원 출제 기조가 가장 쉬워짐 피크가 왔고 20문제 중 3문제가 어렵다고 하는게 보통 공시인데 그 3문제 마저 쉬운 사료에서 띄어와주니까 상식으로도 풀게 됨. 과락제니 엄청 심플한 절대평가 처럼 문제난이도도 트렌드적으로 쉬워짐. 그 메세지 즉슨 합격자권끼리 경쟁하라 이거지 원점수 여러점수 따지던 시절엔 출제위원들이 많이 잘려나가면서 좀만 지엽적이면 강사들 입장에서 유리한 건데 오히려 출제위원 이용하다 못해 잘리게끔 편승하던 불과 6-7년 전이었으니까. 지금 문제들 보면 느낌이 아주 다르다 생각 들 거임. 합격권 점수까지 공부량이 그렇게 많음을 필요로 하지 않음. 한국사 70정도면 과거 행정학이 95 99.5 나오던 시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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