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급은 이론서로 하면 ㅈ된다. 이론서 내용들 자체가 7급을 위한 걸로 한국에서 원래 개편 전에는 5급행시냐 의대냐 이렇게만 보던 시절이라 5급~7급 내용들이 녹아져있음. 그걸 이해하는 사람은 자동 가르칠때마다 무한회독되는 강사들이나 알지. 그리고 그럴싸하게 배치를 해 놓는 경지까지 와 아이큐가 두자리라도 그게 반복의 힘. 책 구성하잖아 강사들이 그런류라 보면 돼. 강사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필요하면 강사도 도움되지. 대신 거기다 그냥 의미없는 서울대 나왔다가 사기 잘 당할 호구들에겐 먹혀들어가는 거도 덤. 젊을 수록 더더욱. 일반인이 허구한날 9급에 10년 15년 투자하고 싶으면 해도 됨 젊으면 한 번쯤은 두꺼운 거 내용집 느낌으로 사도 돼 돈까지 넉넉하면 실강가서 듣거나 과외나 인강 사서 들어. 그러고 멘탈 점점 깨지는 장수생 될 테니. 고득점까지는 7급도 이미 psat라고 기출집 맨땅에 한달만 해도 합격권 점수 나온다 옛날에 사법시험이라고 있었어 서울대 안나와도 기출 나오던 2005년 부터 노무현이 위기의식 느끼고 업적이 그거 하나뿐이라 본인같은 사람 많이 나오면 정치에 불리해지니 폐지한 거임 법에 열의있고 6개월하고 붙는 사람들이 생기니까. 누가 서울대간다고 머리좋아 이런 틀니시대 아닌 걸 아니까 학벌의미없어진지 오래됐으니까. 하물며 다른 건 좀 내용적으로 부분만 어떻게 문제들이 응용되어 나오는지만 알면 합격하는 거. 합격자라고 해서 천재가 아니고 합격권에 가는데에 누가 더 가치비용 높게 효율성 있게 접근했느냐 차이. 간혹 진짜 바보들이 공부 못해본 티 내는게 뭐냐면 기출은 냈으니까 아예 다른 지문으로 나온다 싶은다 느끼면 불안하다는 거니 강의 강사에게 가. 대신 부모랑 사이 틀어지고 시간 낭비하려면 그렇게 해. 애초에 공부 못해본 사람은 공시 바닥에 없으면 함 노숙자인데 무늬만 공시생들 느낌일테니. 학원입장에서도 실강생 애초에 반기지 않음 돈줄로 생각하니까 좋은 소리 해주는 척 하지만 장기적 본인 과정에선 별로라서 애초에 학원까지 올 정도면 강사들이 첫 생각이 어차피 해도 안 될 머리 나쁜 애들 두 번째는 극소수로 부모가 그냥 학원가라해서 앉아만 있는구나 그 부류. 애초에 학원입장도 그냥 일반 붙는 비율로 학원도 소수만 붙는다는 걸 알고 홍보할 때 당연히 누적해서 붙는 사람만 많아보이게 할 뿐이지 대비상 하면 ㅈㄴ게 적은 거니까 이미 수없이 데이터베이스로 입증되고 입증된 사실이니 학원 오는 걸 얼마나 바보로 알겠어. 예외는 있어 아직 카메라로 줌 찍어주거나 책에 관련한 알바라던지 가난한 애들 수업참여 왜 간혹 강사가 질문하면 대답하는 애들있지 그런애들이 가난해서 청소하도록 하거나 공짜로 학원 다니게 하는 애들은 제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