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은 진짜 별의별 공무원 같지 않은 전문직대에 인서울 별로 없는 거 보면 로봇 암기형 주입식 시험에 가까운 거 같음 외울 거도 없지 그냥 눈으로 익혀지면 끝이니까 지방직에 한정해서. 반면에 국가 법원 국회직은 암기형 지식주입형 느낌보다 출제위원들이 깔끔한 워딩 의료 nc느낌. 한국사 내는 거 보면 진짜 서울경기 지방 못 봐주겠더라 국가단위 출제자가 지방직 검토는 할 수 있어도 관여는 안함. 국가직 법원직 국회직 문제들 보면 와 진짜 문제 잘낸다 이런 느낌이 강하고 지방직은 아 시팔 유치원생 같이 짜증나네 여러 전형에 50-60점대로 신안 같은 곳 가고 싶은 사람들이 풀고싶어하게 생김 레알로임 문제들이. 지방직 출제경향 느낌이 특유의 그런사람들이 내는 느낌이 있음 실제로. 스킬은 통하는 느낌이고 법원 국가 국회는 정직한 정도의 느낌. 문제 이의 될 거 같으면 안내겠다 이런 뉘앙스가 강한사람들이 내는 속한 사람들이라면 지방직은 진짜 하 짜증난다 욕 한 번도 안하는 선비인데 욕나오게 만드는 질의 느낌들. 그런 시험에 합격자들이 과연 정상이 있을런지는 의문이고ㅋ 법적으로도 정부에 안 속하잖아 지방행정은. 하물며 지자체 에게도 그냥 당할 지능이니까 지방직에 시험을 보려 하는게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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