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은 더럽게 많음에도 권리는 쥐뿔도 없음
운 나쁘면 불법은 윗 사람이 저지르고 책임은 아랫사람이 지고
근로자도 아니라서 노동법 보장도 못 받아
공무원이라고 하면 안 되는 건 더럽게 많아서
(직무유기죄는 또 뭔지 마음만 먹으면 악의적으로 직무유기 만들기 ㅈㄴ 쉬움)
삐끗하면 형사처벌
그냥 연금 붙들고 있으려고 60세까지 자발적 노예되는 길인데
그 연금 마저도 이젠 국민연금에 비해 그다지 장점이 없음
도대체 왜 하는 거냐
솔직히 "공무원은 명예와 사회적 자부심"이라고 세뇌하고
일용직보다 못한 취급 받는 자발적 노예 같음
그거보다 못한 ㅈ소가 80퍼라서? ㅈ소들어가서 200초시작해서 나중에 잘 받아봤자 300도 못찍고 임금동결나고 복지 아무리 좋아졌다고 언론에서 떠들어봤자 거기서 거기에 합법적불법 구멍같은 건 없는 걸 못봤음 이직은 더럽게 힘들뿐더러 수명도 많이 잡아도 50넘을 때까지 버티기가 쉽지 않으니까. 대기업이나 공기업 갈 능력 됐으면 진작 갔겠지만ㅋ
ㅈㄴ길게 썼다가 지웠는데, 그냥 겪어봐라..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이 설테니
힘내^^
답은 ... 법대로 살아서 그런게 아닐까? 행복하려면, 불법까진 아니어도 편법을 잘 찾아야함
그것보다 못한 불안정한 직업이 널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