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3번 4번 중에 고민했다면
4번이 위긴즈 맥타이 역행설계 였는 거 알았니?

교육학은 이게 문제임
뭐냐고?
내가 이 학자에 대해서 알고있기는 하지만 이 학자가 이런 용어를 쓰는 것까지 공부하지 않으면
알고 있기는 하지만 모르는 거임

예를 또 들자면 작년 지방직 현실치료 문제도
현실치료는~이런거다만 알고 있지
뜬금 없이 숙력된 질문,적절한 유머' 이걸 보기로 주어주고
답은 뭐야? 물어 보니깐

어라? 나는 현실치료상담 기출에서 저런 말들을 본적이 없는데 라고 생각해서 현실치료 아니다 라고 생각 한 사람들 있을거임

즉 내가 알고 있던 개념도 기출에서 다루지 않는 표현으로 내면
걍 처음보는 문제가 되어버림

이게 교육학이 ㅈ같은 이유임

그니깐 지금이라도 ㅈㄴ 이상한 학자들 공부한다고 양을 늘리지 말고

기출에 중요한 학자들에서 기출에 없는 표현들을 익혀라  

다시 예를 들면 너네들 위긴스 맥타이 역행설계는 다 알지?
근데 왜 3번 4번중에 고민 했냐?
즉 위긴즈 맥타이는 아는데 where to원리가 얘네가 사용한 개념이라는 것을 모르니
3번 4번중에 고민한거잖아
만약 tpack처럼 듣도 보도 못한거 말고
위긴즈 맥타이라는 ㅅㄲ는 중요한 학자니 이ㅅㄲ를 알 수 있는 키워드의 양만 늘렸다면
4번선지 보고 아 위긴즈 맥타이네 그럼 이넘은 보기의 저딴말을 한적이 없으니 답은 3 이런식으로 3번,4번 고민 할게 아니라 바로 3번을 고를 수 있었다

그니깐 제발 앞으로 듣도보도 못한 학자들 공부하면서 양을 늘리는게 아니라
출제된 학자들중에 그 학자들의 키워드들을 더 암기해라

물론 9번은 15년도 국가직 기출 학교 조직 유형에서
선지에 계선조직이 있었다
즉 이문제를 풀어 봤다면 계선조직을 공부 했을것이고 따라서 9번 문제는 틀렸다면 기출 헛공뷰 한거다

마지막으로 기출에 없는 학자들 공부한다고 양을 늘리지말고
기출에 있는 A학자에 대해서 그 학자의 키워드를 a,b,c,d,e,f라고 한다면 기출에서 다뤘던 것은 a,b,라면 이제부터는 d,e까지는
적어도 알고 있자
그래야 20번 같은 문제 대비 가능하고
배웠다고 생각했는데 틀리는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다

참고로 난 교육학 100맞았고 내가 저런식으로 기출을 공부해왔다

정말 듣도보도 못한 학자로 양을 늘리지마라 제발 너무 안타까워서 그런다
남은 3개월 저런식으로만 공부해도 교육학 4분컷 100맞을 수 있다 파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