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중에 80대중반쯤 되시는 할아버지 오셨는데

통장에서 현금 몇만원 찾아가시면서

자신이 예전엔 교장까지 지냈는데 지금은 이렇게 산다 하면서 막 한풀이하던데 이해가 안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