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 제도 개선

퇴직한 연금수급자는
물가상승에 연동하여 지급 받는다.

33년 만기 납부하고
계속 근무자들은
연금도 받지 않는데
너무 적은 액수가 인상된다.

연금을 미리 당겨 받으면
1년에 5%씩 감액하여 지급 된다.

그럼 연금 33년 만기되어
더이상 기여금을 내지 않고
연금을 받지 않으면
1년에 5%씩 증액 해야 맞는거 아닌가

감액할때는 5%씩 너무 많이 삭감 하고
증액할때는 2%씩 너무 조금 증액 하는
불합리한 점이 있다.
은행 이자만큼도 증액되지 않는다.

연금 만기가 끝나
연금을 받지 않고
계속 근무하는 현직자들만
가장 많은 손해를 본다.

공무원연금 개선이 요구된다.

또한
공적연금을 통합 관리해야 한다.
관리비용과 인건비를 줄여야 한다.

공적연금별로
각각 조직을 두고 개별적으로 관리하여
관리비용과 인건비가 너무 많이 들어간다.

국민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
우체국연금등 5대 공적연금은
통합 관리하여
관리비용과 인건비를 대폭 줄이고
줄인 비용은 가입자들에게 돌려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