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뭐하든 어떻게되든 사실 나랑은 딱히 상관없는 문제라 충분히 관심없을 수 있을테고 남이 잘되든 못되는 그 사람이 나한테 딱히 잘해주거나 못해주는것도 아닐텐지라 간섭할 이유도 없을텐데 굳이 나서서 간섭하는 심리는 뭘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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