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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234는 부산에서 버스에서 4살짜리 남자애 폭행한 전라남도녀.
익명(121.138)
2024-10-08 07:27:00
추천 1
그리고 그 4살짜리 아이 할머니 팔도 물어뜯은 211.234는
부산 여자가 아니라 전라남도 여자다.
그리고 총기 합법화를 주장하는 통일교 생츄어리 신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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