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조직이나 학교생활이든 가려하면 모범컨셉잡거든. 근데 대학을 마지막에늦게갔을때 미래 혼란했던시기인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오히려 내모습을 감추고 선비식으로 했더니 별 존못 몇이 지들 아양부리는척 역겹더라. 난 속으로 콧방귀 꼈지. 애초에 니들이랑 젊을때 다르게 서울에서 크게 놀았고 호스트클럽에서 이반바에서 오는 손님부터 아베크까지 싹 큰 물에서 놀았었으니. 지명손님도 많았고 얼굴은 길고 왜소했었지만 자연이 먹혔던 시절이닞
뭐라는 거